인제스트·Neo4j·청킹·임베딩… 듣기만 해도 머리 아픈 단어들을 일상 비유로 박살냅니다.
오픈크랩 = 내 암묵지(노하우)를 AI가 먹기 좋게 지식 지도(온톨로지)로 만들어, GPT·클로드 같은 친구에게 "이거 보고 답해줘" 시키는 클라우드 플랫폼. 6월 정식 런칭.
이 5개만 이해하면 카톡방 대화의 80%가 들립니다.
인제스트하면 원본 파일은 서버에 안 올라감. 정리된 "지식 지도"만 저장. 그래서 가볍고 보안에 유리. (제작자 강조 사항)
SQL은 엑셀 표 같은 데이터 다루는 전통 방식. Neo4j는 그래프 전문. 오픈크랩은 Neo4j + Chroma + PostgreSQL + MongoDB를 다 같이 씀.
A. "왕이 명령을 내렸다."
B. "여왕이 결정을 발표했다."
→ 좌표 거리 0.18 (가까움)
→ AI가 같은 의미로 인식 → 검색되면 둘 다 매칭
A. "왕이 명령을 내렸다."
B. "감자를 삶아 으깼다."
→ 좌표 거리 0.92 (멀음)
→ AI가 전혀 다른 의미로 인식 → 매칭 안 됨
키워드 검색은 "왕" 단어 자체가 있어야 찾는데, 임베딩은 "통치자가 지시했다"도 좌표가 가까워서 같이 찾아냄. AI가 "비슷한 뜻"을 이해하는 핵심 기술.
💡 각 카테고리를 눌러서 펼쳐 보세요. 모르는 것만 골라서 보면 됩니다.
{"이름":"luca"} 형태. 전 세계 표준.<이름>루카</이름>.SELECT * FROM 회원.MATCH (a)-[r]->(b).JSON(메모지)·쿼리(질문)·캐시(임시저장)·인덱싱(색인)·임베딩(좌표)·LLM(두뇌)·SaaS(구독). 7개만 알아도 어디 가서 안 꿀려요.
제작자가 웨비나 시작에 띄운 로드맵. AGI로 가려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4단계 = 온톨로지.
• 개인은 못 만듦 (테크자이언트 독점)
• 일반적이고 평균화됨
• LLM이 이미 다 학습함
• 추가 가치 한계 도달
• 개인이 만들 수 있음
• 특정·맥락화된 데이터
• "그 수의사", "그 고양이"같은 특정화
• 자본·권력으로 변환 가능
모든 데이터는 9칸 중 하나에 들어가고, 민감한 건 로컬에 의미만 클라우드로. 그게 끝.
어떤 자료든 인제스트하면 자동으로 9개 공간 중 하나에 매핑됨. 외워두면 머릿속 정리가 됨.
"어떤 데이터든 들어오면 → 어느 공간? → 어떤 다른 공간과 연결?" 이 두 질문이 끝. 그래서 9-Space는 단순한 분류가 아니라 온톨로지 빌딩 문법.
제작자가 직접 만든 용어. 일반 그래프 vs 오픈크랩 그래프의 본질 차이.
• 노드 + 엣지(화살표) 끝
• A → B 연결만 표시
• 관계의 종류·강도 없음
• 각 엣지마다 5가지 속성:
① 정의 (이게 뭔지)
② 엣지 간 관계 (관계의 관계)
③ 하이라키 (상·하위 층위)
④ 권한 (누가 보고·수정 가능)
⑤ 강도 (관계 세기)
웨비나가 제일 강조한 보안 모델. "내 자료 제작자가 보나요?" 의 진짜 답.
규제·보안 강화 시대에 "민감 데이터는 절대 외부로 안 나간다 + AI 기능은 풀로 쓴다"를 둘 다 충족. 회사 자료·계약서·환자 정보도 OK. 이게 제작자가 베팅한 설계.
제작자 본인이 "폐루프"라고 부른 그 흐름.
오픈크랩 사이트 → AI
① 노션·옵시디언·구글드라이브 URL을 사이트에 등록
② 사이트가 알아서 인제스트 → 팩 생성
③ 이 팩 MCP로 GPT·클로드에 꽂아서 사용
"이거 자료 줄게, 이거 보고 답해줘" 흐름
AI 대화 → 오픈크랩 사이트
① GPT·클로드에서 그냥 대화
② "이거 오픈크랩에 저장해" 한마디
③ 대화 내용이 거꾸로 팩으로 자동 저장
제작자 강조: "역방향부터 시멘틱이 구현됨"
1,200건 메시지에서 알짜만 추렸어요. 🆕 마크는 웨비나 신규 발견.
• 온톨로지에 빠진 계기: 현업 도메인의 "암묵지"(말로 못 풀어내는 노하우)를 어떻게 AI에 넣을까 고민
• 입덕 경로: 팔란티어(미국 빅테크) AIP 사용 경험 → 직접 빌드 → "이건 클라우드여야 한다" 결론 → OpenCrab 제작
• 공개 실적: OpenCrab을 활용해 콘텐츠 플랫폼 챌린지 상위권 진입 (제품 검증 사례)
• 로컬크랩 오픈소스: 깃헙에 Apache 라이선스로 공개 → 누구나 로컬에서 직접 빌드 가능
• 5월 16일 웨비나 강사: 66분 7초 직접 시연 (Antigravity로 그래프 DB 실시간 빌딩 데모)
• 핵심 미션: "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암묵지를 거래하고 연결하고 활용하는 플랫폼"
💡 각 카테고리를 눌러서 펼치세요. 한 번에 한 그룹씩 보면 집중도 ↑
"그 퀀텀 점프를 하는 주체는
감히 단언컨대 온톨로지를 촘촘하게 구축한 사람입니다."
웨비나에서 공식 공개한 3티어 요금제 + 오늘 30분이면 끝나는 가입·연결 가이드.
2주 베타기간 + 5/31까지는 설문 작성자에 한해 PRO 무료 체험.
opencrab.sh. 이메일 또는 구글 로그인.opencrab.sh/api/mcp/....Gemini 3 Pro가 66분 영상에서 추출한 결론적 메시지 3가지 + 비전공자 FAQ 6개.
기존 RAG는 텍스트를 청킹해서 유사도 검색하는 방식. "비슷한 문장 찾아서 보여줌"이 끝.
오픈크랩은 "주장 ↔ 증거 간의 의미적 관계"를 그래프로 보존. 그래서 AI가 단순 검색이 아니라 "추론 기반 답변"을 생성.
예: "이 약을 먹으면 졸려?" → 일반 RAG는 "졸음" 키워드 본문만. 그래프 RAG는 약 → 성분 → 부작용 → 졸음 체인을 따라가서 근거 있는 답.
이게 AI 인프라의 다음 표준이 될 가능성이 높음. (Gemini 3 Pro 분석)
노션 메모, 업무 매뉴얼, 취미 데이터베이스 — 본인은 "이게 자산이 되겠어?" 의심하지만, 사실 개인의 암묵지(暗默知)는 LLM이 모르는 핵심 가치.
오픈크랩의 '온톨로지 팩'으로 가공하면 마켓플레이스에서 판매 가능한 디지털 자산이 됨.
지식 노동자가 직접 AI 인프라 공급자가 되는 새 수익 모델. 제작자 비유: "유명 유튜버처럼 유명 온톨로지스트 스타가 탄생할 것".
참고: 같은 기능을 SI 외주 주면 10억원. 익스퍼트 티어로 직접 만들면 월 $30.
AI 시대의 핵심 모순: "내 데이터를 AI에 보여줘야 똑똑한 답이 나오는데, 그러면 보안이 깨진다".
오픈크랩의 답: LocalCrab ↔ OpenCrab 이원화.
• 민감 원본 → 로컬에서만 처리 (LocalCrab, Apache 오픈소스)
• AI에 전달되는 건 구조화된 맥락(=온톨로지)만
즉 "원본은 로컬, 의미만 클라우드". 규제 강화 시대(EU AI Act, 의료·법률·금융)에 핵심 경쟁 우위가 될 설계 원칙.
회사 도면, 환자 차트, 법무 자료도 안심하고 AI에 붙일 수 있게 됨.
"내 지식을 AI가 읽을 수 있는 자산으로 만든다."
아뇨. 제작자 본인도 "프라이빗 팩들은 제가 볼 수는 없어요"라고 명시. 마켓에 공개된 퍼블릭 팩만 보여요. 그리고 결정적으로 원본 PDF·이미지는 서버에 안 올라감 — 온톨로지화된 노드/엣지만 저장됨. 민감한 자료는 LocalCrab(깃헙 오픈소스)에서 빌드해서 ZIP만 업로드하면 더 안전.
1️⃣ opencrab.sh 가입 → 2️⃣ 마켓에서 팩 다운로드 → 3️⃣ 오른쪽 MCP 패널에서 URL 생성 → 4️⃣ 그 URL을 복사.
GPT: Settings → Connected Apps에 URL 입력, Auth=사용 안함.
클로드: Settings → Connectors → 커넥터 추가.
코덱스·클코·안티그래비티: "이 링크 리모트MCP로 세팅해" 한 마디면 끝.
토큰은 AI 사용 단위(글자 수에 가까움). 오픈크랩 자체는 팩 사용에 토큰 별로 안 듦. 다만 GPT·클로드 본인 측 토큰은 별도. 제작자 팁: "데이터 제목을 영어로 하면 토큰 30~40% 절약".
제작자 권장: "본인 데이터부터 올려보세요. 노션·옵시디언이 가장 쉬워요". 그래야 자기 도메인에 딱 맞는 게 됨. 마켓 팩은 보조 도구로 사용. 개인 데이터 + 공개 팩 조합이 가장 강함.
아니요. 그건 오픈크랩 내부에서 알아서 돌아가는 엔진들. 사용자는 그냥 사이트에서 클릭해서 인제스트하고 MCP 꽂으면 끝. 단, 제작자가 더 강력한 걸 원하면 LocalCrab(깃헙 오픈소스)을 본인 컴퓨터에 설치해서 직접 Neo4j 돌릴 수 있게 만들어놨음 (neo4j://127.0.0.1:7687).
제작자 답: "노트북LM은 그냥 RAG. 이건 그래프 RAG 이상 온톨로지까지 지향. 완전히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". 노트북LM은 자료 10개 정도 검색해서 답하는 수준, 오픈크랩은 자료끼리 "관계까지" 추적하는 그래프 추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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